주역을 통해서 바라보는 지금 상황

점을 치지 않습니다 — 여섯 가지 답이 괘를 만듭니다

S I T U A T I O N

한 줄로 적어두면 나중에 다시 스캔할 때 궤적이 이어집니다.
둘 중 하나를 고르는 중이라면 한쪽을 먼저 스캔한 뒤, 리포트 아래에서 견주기를 누르세요.

이게 어떤 도구인가요?
  • 여섯 가지를 묻습니다. 앞의 셋은 내가 딛고 선 쪽(마음·밑천·이미 한 것), 뒤의 셋은 내가 통제 못 하는 쪽(형편·열쇠 쥔 곳·끝 그림)이에요.
  • 여섯 답이 정해지면 상황의 구조가 하나로 잡힙니다. 주역 64괘 중 그 구조에 해당하는 하나가 나오고, 오래 쌓인 그 괘의 풀이를 지금 판을 읽는 데 씁니다.
  • 점이 아닙니다. 무작위가 없어 같은 답이면 늘 같은 괘가 나오고, 상황이 움직인 뒤 다시 스캔하면 괘가 어디로 옮겨갔는지가 보입니다.
  • 한자가 나오지만 몰라도 됩니다. 칸마다 한국어로 풀어 두었어요. 원문을 그대로 둔 것은, 이 판정이 어디서 왔는지 감추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